'My story/혼밥'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9.08.26 [혼밥요리] 목살 스테이크(목살 구이) 1
  2. 2019.08.26 [혼술요리] 두부김치 만들기(feat. 돼지고기 목살)
  3. 2019.07.21 [자취요리] 대패삼겹살 에어프라이어 구이
  4. 2019.06.16 [자취 요리] 건강한 볶음 요리, 오코노미야끼 혹은 야끼 우동 응용, 저탄고지
  5. 2019.06.16 [미나리 삼겹살] 봄에 삼겹살 맛있게 먹는 방법

[혼밥요리] 목살 스테이크(목살 구이)

My story/혼밥 2019. 8. 26. 23:25

목살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자.

재료: 돼지고기 목살, 스테이크 소스(오뚜기), 밀가루, 가니쉬(마늘, 버섯 등등), 밑간(소금, 후추)

1. 돼지 고기 목살 양쪽면에 밑간(소금, 후추)을 하고 밀가루를 묻힌다.

두툼한 목살이 좋지만 얇아도 크게 상관 없다.

2. 가니쉬(통마늘, 버섯)을 준비해 준다.

3.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밀가루 묻힌 목살과 가니쉬를 튀기듯이 구워준다. (약불)

4. 고기가 노릇노릇해지면 고기와 가니쉬를 잠시 빼 놓는다.

5. 팬에 계란 후라이를 반숙으로 해 따로 덜어 놓는다.

6. 팬에 소스(2T)와 물(1T)을 넣고 끓인다.

7. 소스가 자작해 질 때 다시 고기와 가니쉬를 넣어 준다.

8. 자작하게 쫄인 다음 고기와 가니쉬와 계란 후라이를 접시에 담는다.

9. 반숙 계란 노른자를 살짝 터트러 소스와 함께 고기를 썰어 먹는다.

별거 아닌데 매우 고급스런 요리가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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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요리] 두부김치 만들기(feat. 돼지고기 목살)

My story/혼밥 2019. 8. 26. 23:08

간단한 식사 겸 술안주로  좋은 두부김치를 만들어 보자.

재료: 두부, 돼지고기 목살, 마늘, 김치, 대파, 양념(설탕, 고춧가루, 간장, 맛술)

1. 돼지고기 목살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약 200g)

2. 마늘을 대강 으깨서 대충 다져준다. (약 7알)

3. 고기와 비슷한 크기, 비슷한 양의 김치를 준비한다.

4.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마늘과 목살을 살짝 갈색이 돌때까지 볶는다. (중약불)

5. 고기와 마늘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양념을 한다.

(설탕 1, 고춧가루 2, 간장 1, 맛술 1, 물 반컵)

고춧가루는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한다.

6. 김치와 대파를 넣고 김치와 대파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 질 때까지 끓인다.

(고기 먹다 남은 파채를 넣었다.)

7. 김치가 충분히 흐물해질 때가지 푹 끓인다.

중간에 물이 부족하면 조금식 추가하여 농도를 맞춘다.

8. 두부는 찜기에 3분 정도 찐다.

두부에 고기와 김치와 파를 얹어 먹으면 맛이 기가 막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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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 대패삼겹살 에어프라이어 구이

My story/혼밥 2019. 7. 21. 18:15

두툼한 생삼겹살을 사다가 불판에 구워 먹으면 맛있는 건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귀찮고 귀찮고 귀찮다.

생삼겹살은 사서 바로 먹어야 한다는 부담도 있다.

혼자 사는 입장에서는 냉동실에 쟁여 놓고 먹는 냉동 삼겹이 무척이나 편하다.

고작 냉동 삼겹살 때문에 불판을 꺼내자니... 그럴거면 생삽겹을...

결론은 간편하게 냉동 대패 삼겹살을 냉동실에 쟁여 놓았다가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보자는 것이다.

바스킷 바닥에 깔리는 정도로 삼겹살을 넣는다.

간혹 광고에 나오는 것 처럼 수북히 쌓았다가는 겉익속생이 된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절대 2층이상 쌓지 말자.

그래서 에어프라이어는 무조건 대용량이 좋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난 소식을 하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로도 충분... 하다.

 

180도에서 10분 돌리고 열어보면 윗쪽은 익고 아래는 덜익은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당황하지 말고 뒤집어주자.

그리고 곁들여 먹을 채소 같은 걸 넣어주면 된다.

나는 편 마늘을 넣았다.

그리고 간을 위해 허브솔트를 뿌렸다.

그리고 다시 200도에서 10분을 더 돌려준다.

바싹 익히는 걸 싫어하면 5분 정도 더 돌리면 될 것 같다.

완성된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대패삼겹살은 바삭하게 과자처럼 구워야 맛있다.

마늘도 삼겹살 기름이 튀겨지듯 구워져서 맛있다.

이번엔 마늘을 더 많이 넣어 보았다.

(사실 마늘이 산지 오래 돼서 맛이 가고 있으므로 다 털어 넣었다.)

그리고 허브솔트 대신 이번에는 기름장을 준비했다.

음... 개인적으로 허브솔트 보다 기름장이 더 맛있는 거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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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요리] 건강한 볶음 요리, 오코노미야끼 혹은 야끼 우동 응용, 저탄고지

My story/혼밥 2019. 6. 16. 22:52

건강한 볶음

양배추, 마늘, 버섯, 가쓰오부시, 마요네즈가 들어간 건강한 볶음 요리

1. 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는다.

2. 마늘이 노릇하게 익으면 채썬 양배추을 넣고 계속 볶는다.

3. 양배추 숨이 죽어가면 버섯을 넣고 계속 볶는다.

4. 버섯에서 불이 나오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마요네즈를 뿌리고 가쓰오부시를 뿌려준다.

5. 완성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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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삼겹살] 봄에 삼겹살 맛있게 먹는 방법

My story/혼밥 2019. 6. 16. 22:35

미나리 삼겹살 구이(청도 미나리)

봄철에 청도 미나리를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잎부터 줄기까지 다 먹을 수 있어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삼겹살과 함께 구워 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조합이 상당히 괜찮다.

매년 봄에는 청도 미나리 + 삼겹살 조합 추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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